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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사 번역/분류 없음

Official髭男dism - コーヒーとシロップ (커피와 시럽) 가/독/해

 

 

「今会いたいな嫌なことあったから」
(이마아이타이나 이야나코토앗타카라)
"지금 만나고 싶어. 안 좋은 일이 있었거든.."

そう言って僕は真夜中 君を起こした
(소-잇테보쿠와마요나카키미오오코시타)
라고 말하면서 나는 한밤중에 너를 깨웠어

寒い夜だった ため息は白くなった
(사무이요루닷타 타메이키와시로쿠낫타)
추운 겨울이였어 한숨이 희게 변할 정도로

カップに注いだコーヒーは憂いを映した
(캅푸니소소이타 코-히-와우레이오우츠시타)
컵에 따랐던 커피는 근심을 비췄어

 

例えば 何十年先に偉くなれたなら
(타토에바난쥬-넨사키니에라쿠나레타나라)
만약 몇십년 빨리 대단해질 수 있었다면

そしたら これでよかったと笑えるんだろうか?
(소시타라 코레데요캇타토와라에룬다로-카)
그러면 이걸로 잘됐다며 웃을 수 있는 걸까?

例えば明日僕が会社を休んだなら
(타토에바아시타보쿠가카이샤오야슨다나라) 
만약 내일 내가 회사를 쉰다면

そしたら 「代わりはいるさ」と笑い出すのか?
(소시타라카와리와이루사토와라이다스노카)
그러면 "대신할 사람은 있으니까"라며 웃을까?

 

嫌なこと全部飲み干して
(이야나코토젠부노미호시테)
싫은 일은 전부 마셔버리고

その場をただただやり過ごして
(소노바오타다타다야리스고시테)
그 상황을 그저 지나가게 둔 채로

カップの底見つめ
(캅푸노소코미츠메)
컵의 바닥을 바라보다가

*不甲斐なさのシロップを落として
(후가이나사노시롭푸오오토시테)
한심스러움 이라는 시럽을 떨어트리곤
*不甲斐ない:기개가없다, 칠칠치 못하다, 한심스럽다.

とにかく全部飲み干していつかは全部吐き出して
(토니카쿠젠부노미호시테이츠카와젠부하키다시테)
일단은 전부 마셔버리고 언젠가는 전부 토해내고

それで笑って 歌っていられたらな
(소레데와랏테우탓테이라레타라나)
그래서 웃으며 노래할 수 있다면 좋을텐데 말야

 

朝が嫌になった テレビも嫌になった
(아사가이야니낫타 테레비모이야니낫타)
아침이 싫어졌어 TV도 싫어졌어

いつも時間に数字に 追われる毎日
(이츠모지칸니스지니오와레루마이니치)
언제나 시간에, 숫자에 쫓기는 매일

不思議に思った 君は平気なんだろうか?
(후시기니오못타 키미와헤이키난다로-카)
신기하게 생각했어 너는 괜찮은 걸까?

笑顔の裏に隠した言葉はなんだ?
(에가오노우라니카쿠시타코토바와난다?)
미소 뒤에 숨긴 말은 뭐야?

 

例えば何十年先に偉くなれたなら
(타토에바난쥬-넨사키니에라쿠나레타나라)
만약 몇십년 빨리 대단해질 수 있었다면

そしたら 僕もあんな風に威張りだすんだろうか?
(소시타라보쿠모안나후-니이바리다슨다로-카?)
그러면 나도 저렇게 거만하게 구는걸까?

例えば 君が明日どこかへ逃げ出したなら
(타토에바키미가아시타도코카에니게다시타나라)
만약 네가 내일 어디론가 도망쳐버린다면

そしたら 「誰でもいいさ」と笑い出すのか?
(소시타라다레모이이사토와라이다스노카?)
그러면 "누구라도 괜찮아"라며 웃을까?

 

嫌なこと全部飲み干して
(이야나코토젠부노미호시테)
싫은 일은 전부 마셔버리고

その場をただただやり過ごして
(소노바오타다타다야리스고시테)
그 상황을 그저 지나가게 둔 채로

すっかり甘くなって
(슷카리아마쿠낫테)
완전 달콤해진채로

苦さも感じなくなってしまったな
(니가사모칸지나쿠낫테시맛타나)
쓴 맛도 느끼지 못하게 되어버렸네

まだまだ全部飲み干していつかは全部吐き出して
(마다마다젠부노미호시테 이츠카와젠부하키다시테)
더욱 더 전부 마셔버리고 언젠가는 전부 토해내고

それで笑って 歌っていられたらな
(소레데와랏테우탓테이라레타라나)
그래서 웃으며 노래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야

 

「間違えたから 謝るんだ」 それくらい簡単ならば
(마치가에타카라아야마룬다 소레쿠라이칸탄나라바)
"틀렸으니까 사과하는거야" 그 정도로 간단한 일이였다면

笑って明日を待てるのに
(와랏테아시타오맛테루노니)
웃으며 내일을 기다렸을텐데

「まだ出来ないから」と責められてほら
(마다데키나이카라토세메라레테호라)
"아직 서투르니까.."라고 혼나면서, 이것 봐

このカップのふちで僕は 今も飛び込む時をそっと待っている
(코노캅푸노후치데보쿠와 이마모토비코무토키오솟토맛테이루)
이 컵의 테두리에서 나는 지금도 뛰어들 때를 가만히 기다리고 있어

堪えて堪えて 高い所から吐き出す時を
(코라에테코라에테 타카이토코카라하키다스토키오)
참고 견디면서 높은 곳에서 토해낼 때를

 

嫌なこと全部飲み干して
(이야나코토젠부노미호시테)
싫은 일은 전부 마셔버리고

その場をただただやり過ごして
(소노바오타다타다야리스고시테)
그 상황을 그저 지나가게 둔 채로

カップの底見つめ
(캅푸노소코미츠메)
컵의 바닥을 바라보다가

*不甲斐なさのシロップを落として
(후가이나사노시롭푸오오토시테)
한심스러움 이라는 시럽을 떨어트리곤

とにかく全部飲み干していつかは全部吐き出して
(토니카쿠젠부노미호시테이츠카와젠부하키다시테)
일단은 전부 마셔버리고 언젠가는 전부 토해내고

それで笑って 歌っていられたらな
(소레데와랏테우탓테이라레타라나)
그래서 웃으며 노래할 수 있다면 좋을텐데 말야

 


 

「今会いたいな嫌なことあったから」 そう言って僕は真夜中 君を起こした 寒い夜だった ため息は白くなった

오직 이 가사가 좋아서 번역을 시작했는데 뒷 내용에 더 위로받음.

(사실 난 이제 사회초년생은 아닌 것 같지만.. ^^ ;;)

노래 시작이 너무 낭만적이다

 

( 공부를 목적으로 직접 번역한 가사입니다. 오류 지적 환영입니다 !! )